
'봄'이라는 단어는 그 형태만으로도 우리에게 무언가 태동하는 예감을 선사하죠.
덴마크어로 나의 식탁을 뜻하는 밋보어는 이번 시즌,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차오르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봄의 재료들을 식탁 위에 한 접시로 풀어내고자 했습니다. 서두르지 않지만 멈추지 않는 자연의 속도를 따라, 밋보어 팀은 농장의 흐름과 계절이 지닌 봄의 리듬에 맞춰 이번 신메뉴 리뉴얼을 완성했습니다.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봄 재료들을 가장 좋은 상태로 테이블에 올리기 위해 밋보어 팀은 수많은 고민과 반복의 시간을 거듭했죠. 굳어있던 땅위로 새순이 돋아나듯 겨울의 침묵을 깨고 깨어난 감각들이 밋보어의 식탁 위로 기분 좋은 기지개를 켜기 시작합니다.

테이블 위를 유심히 들여다 보면 제철 봄나물의 싱그러운 향과 신선한 재료들이 눈앞에서 살아 있는 듯 느껴집니다. 밋보어 팀은 매 시즌마다 최상의 컨디션을 가진 재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봄’을 그리는 순간을 섬세하게 담아내고자 했어요. 자연이 정성껏 빚어낸 봄 한 접시를 마주하며 우리의 일상 속에도 산뜻한 햇살이 피어나기를 바랍니다.
피어오르는 봄의 시작을 컨셉으로 한 이번 시즌 메뉴를 메인 디쉬부터 디저트까지 다채롭게 만나 보세요!
MAIN DISH

자연의 단맛을 머금은 ‘대저토마토 스뫼르브레드’
주재료 | 대저토마토, 세미드라이 대저토마토, 리코타 휩, 토마토 잼, 블랙 올리브파우더, 미니바질

Recipe Note
봄 부터 여름까지 다채로운 맛과 향미를 느낄 수 있는 대저 토마토 오픈 샌드위치를 준비했어요. 지난 여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메뉴이니 만큼, 작은 보완을 통해 감칠맛과 풍미를 더욱 끌어올렸는데요, 대저 토마토의 맛이 점점 무르익어 갈 예정이니 여름까지 충분히 즐겨주세요!
Menu Points
❶ 대저 토마토를 직접 후숙하여 가장 맛이 좋을 때 내어드리고 있어요.
❷ 한껏 맛을 끌어올린 대저 토마토를 세미 드라이하여 감칠맛을 더했습니다.
❸ 프레쉬 토마토와 세미 드라이 토마토를 층층이 얹어 신선한 맛과 응축된 감칠맛을 한 입에 느끼실 수 있어요.
❹ 자칫 단순할 수 있는 구성에, 매콤한 토마토잼을 사용해 재미를 더했습니다.
MitBord Comments
토마토의 모든 맛! 다양하게 조리하고 맛을 낸 대저 토마토, 가장 맛있을 때 즐겨보세요!
봄의 향연 , 야채 딥 with 보타닉 남도
주재료| 리코타 휩, 제철 야채, 야채 껍질 소금, 올리브오일


Recipe Note
제철채소의 진수!
그야말로 제철에 나는 채소를, 채소 그대로 즐길 수 있는 플레이트를 소개합니다. 전라남도 구례의 농장 ‘보타닉 남도’의 채소를 계절에 맞게 그대로 받아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담아냈습니다. 아삭하게 살아있는 제철채소와, 신선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그리고 채소의 껍질들로 만든 수제 소금까지. 단순하지만 살아있는 채소 한 접시를 소개합니다.
Menu Points
❶ 보타닉 남도 농장에서 제철채소를 직접 받아 신선하고 다양한 채소를 사용해요.
❷ 리코타치즈를 사용하여 만든 딥소스를 곁들여 채소 본연의 맛을 부드럽게 느낄 수 있어요.
❸ 남은 채소 껍질로 수제소금을 만들어, 버려지는 부분 없이 담아냈습니다. 아름다운 채소의 색감도 그대로.
❹ 제철채소 이기 때문에, 계절변화에 맞추어 채소 구성이 바뀔 수 있어요. 그때그때 기다리는 즐거움은 덤!
MitBord Comments
‘보타닉 남도’ 농장 제철채소의 신선함을 한 접시에 가득 느껴보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려요.
피어오르는 계절을 담은 ‘봄 시즈널 샐러드’
주재료 | 봄동, 돈나물, 세발나물, 금귤, 금귤드레싱, 한련화 잎, 유채꽃, 딜오일


Recipe Note
봄을 상징하는 것들에 대하여!
거칠게 얼어있던 땅이 녹고, 새로운 씨앗을 뿌리는 계절 입니다.
1년 중 가장 푸르른 채소를 많이 먹을 수 있는 계절에, 이름답게 봄냄새 물씬 나는 봄 샐러드를 소개합니다. 밋보어의 샐러드 중 가장 채소를 배부르게 먹을 수 있으실 거에요!
Menu Points
❶ ’봄 나물’하면 떠오르는 재료들을 한 접시에 담았습니다. 봄의 맛 그 자체!
❷ 올 해가 시작 되자마자 금귤청을 담궜어요. 숙성된 금귤청으로 만든 드레싱으로 더욱 향긋한 맛을 살렸습니다.
❸샐러드 특성 상 가볍게 느껴질 수 있어 페타요거트로 약간의 녹진한 맛을 더해 균형을 맞추었고, 조금 더 든든하게 드실 수 있어요.
MitBord Comments
작년 봄에 사랑받았던 봄 샐러드를 조금 더 보완해 보았습니다.
봄이 가진 힘, 새로 시작하는 기운을 느끼실 수 있도록 풍성하게 담았으니, 봄이 가기전에 꼭 맛보세요!
흙내음과 봄기운으로 가득 채운, 냉이 토르텔리니
주재료 | 냉이 토르텔리니, 브로콜리니, 바질, 냉이꽃


Recipe Note
봄을 대표하는 들나물인 냉이. 뿌리부터 꽃 까지 향긋함을 살린 토르텔리니 파스타를 소개합니다.
만두처럼 반죽을 얇게 펴낸 후, 냉이가 듬뿍 들어간 소를 넣어 반지같이 둥그런 모양을 살렸어요. 고소하고, 산뜻한 파스타의 정석으로, 든든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맛으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Menu Points
❶ 토르텔리니 안에 냉이를 듬뿍 넣은 스터핑을 채웠습니다. 겨울을 이겨낸 냉이의 맛
❷ 꽃을 닮은 브로콜리니를 구워 식감과 맛을 냈어요.
❸ 신선한 바질과, 냉이꽃을 더해 봄내음을 짙게 느끼실 수 있어요.
MitBord Comments
파스타 한 입에 입 안가득 냉이향이 퍼져요! 냉이철이 가기전에 꼭 드셔보시길!
깊은 풍미와 고소함을 담은 ‘참송이 리조또’
주재료 | 참송이 라구, 소테 참송이, 타임, 버섯 파우더


Recipe Note
오랜동안 파스타로 사랑받았던 참송이. 이번엔 리조또로 더더욱 든든하게 드실 수 있게 준비했어요.
잘게 다진 참송이와 보리쌀, 풍성한 맛의 3가지 버섯퓨레가 더해져 고소하고 녹진한 맛을 내고, 쫄깃하게 구워올린 참송이는 풍족한 식감으로 한 입 가득 먹었을 때 만족도가 정말 높습니다.
타임으로 향긋함을 더했으니, 재료를 한 번에 한 입가득 드셔보세요.
Menu Points
❶ 참송이를 센불에 빠르게 구워내 버섯의 향과 감칠맛을 가두었어요. 식감도 쫄깃쫄깃!
❷ 양송이, 느타리, 표고 버섯으로 만든 퓨레를 더해, 다양한 버섯의 맛을 진하게 느낄 수 있어요.
❸ 발효시킨 표고버섯 파우더를 리조또에 뿌려드려요. 거부할 수 없는 감칠맛!
MitBord Comments
참송이의 향긋함과 쫄깃함, 리조또로 만나보세요.
연두빛 리듬, 아스파라거스
주재료 | 구운 아스파라거스, 완두콩 퓨레, 홀스래디쉬 크림, 참다래,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피클, 딜, 소렐, 피슛


Recipe Note
긴 겨울은 버텨낸 길쭉한 생명력을 지닌 아스파라거스와 봄에 즐길 수 있는 식재료를 풍성하게 담아 냈습니다.
아스파라거스는 가볍게 구워 풍미를 올리고, 은은한 단맛을 머금은 완두콩 퓨레와 새콤한 끝맛을 느낄 수 있는 토종 참다래로 상큼함과 개운함을 더했습니다.
Menu Points
❶ 살짝 구운 아스파라거스로 아삭한 식감을 즐겨주세요.
❷ 사과주스와 카다몸으로 피클링한 화이트 아스파라거스로 새콤함과 이국적인 풍미를 끌어올렸습니다.
❸ 홀스레디쉬 딥을 곁들여, 알싸함과 상쾌함으로 개운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MitBord Comments
봄의 초록, 싱그러움, 입 안 가득 느껴보세요 !
DESSERT

입안을 상큼하게 깨우는
‘루바브 소르베 with 서울블렌드’

Recipe Note
분홍빛의 샐러리를 닮은 루바브와 알맞게 익은 레드커런트를 섞어 만든 루바브 소르베 입니다.
루바브 자체의 산뜻한 새콤함과 은은한 단맛을 내는 레드커런트를 넣었어요. A.C PERCH’S THEHANDEL의 특별한 티 ‘서울 블렌드’로 여러 꽃향을 내 고급스러운 여운을 더했습니다.
Menu Points
❶ 레드 커런트를 함께 사용해 진한 핑크빛 색감과 다채로운 상큼함을 담아냈어요.
❷ 서울 블렌드의 엘더베리꽃, 수레국화향과 여러가지 향을 부드럽게 느껴볼 수 있어요.
MitBord Comments
봄과 여름에 어울리는 특별한 상큼함을 담은 루바브 소르베, 식사 후에 ‘서울 블렌드’ 티와 함께 맛보세요!
봄볕이 준 선물 ,
유자 타르트 with 퍼치스 카모마일 크림

Menu Points
❶ 유자향이 가득한 부드르운 타르트를 만들어 달달하고 상큼한 디저트를 만들었어요.
❷ 카모마일 티를 크림으로 올려 부드러운 크림을 더했어요. 자칫 산미가 셀 수 있는 타르트를 조화롭게 즐길 수 있어요.
MitBord Comments
더운계절, 디저트까지 상큼하게 즐기시도록 준비했어요. 주말 한정이니 놓치지 말고 드셔보세요 !

밋보어 영업시간
월-금: 11:00 ~ 18:00
토-일: 08:00 ~ 18:00
* Last Order: Lunch 16:00 / Dessert 17:30
메뉴는 계속 변동되니
현재 운영 중인 메뉴는 밋보어 네이버 맵 링크(클릭) 참고 부탁드립니다.
* 메뉴개발 | 호준(헤드 셰프) , 소미(수 셰프), 수찬(셰프),
수현(밋보어 매니저), 규훈(밋보어 매니저)
* 촬영 | 레일라(브랜드팀)
* 글 | 운영(브랜드팀), 수현(밋보어 매니저)
'봄'이라는 단어는 그 형태만으로도 우리에게 무언가 태동하는 예감을 선사하죠.
덴마크어로 나의 식탁을 뜻하는 밋보어는 이번 시즌,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차오르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봄의 재료들을 식탁 위에 한 접시로 풀어내고자 했습니다. 서두르지 않지만 멈추지 않는 자연의 속도를 따라, 밋보어 팀은 농장의 흐름과 계절이 지닌 봄의 리듬에 맞춰 이번 신메뉴 리뉴얼을 완성했습니다.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봄 재료들을 가장 좋은 상태로 테이블에 올리기 위해 밋보어 팀은 수많은 고민과 반복의 시간을 거듭했죠. 굳어있던 땅위로 새순이 돋아나듯 겨울의 침묵을 깨고 깨어난 감각들이 밋보어의 식탁 위로 기분 좋은 기지개를 켜기 시작합니다.
테이블 위를 유심히 들여다 보면 제철 봄나물의 싱그러운 향과 신선한 재료들이 눈앞에서 살아 있는 듯 느껴집니다. 밋보어 팀은 매 시즌마다 최상의 컨디션을 가진 재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봄’을 그리는 순간을 섬세하게 담아내고자 했어요. 자연이 정성껏 빚어낸 봄 한 접시를 마주하며 우리의 일상 속에도 산뜻한 햇살이 피어나기를 바랍니다.
피어오르는 봄의 시작을 컨셉으로 한 이번 시즌 메뉴를 메인 디쉬부터 디저트까지 다채롭게 만나 보세요!
MAIN DISH

자연의 단맛을 머금은 ‘대저토마토 스뫼르브레드’
주재료 | 대저토마토, 세미드라이 대저토마토, 리코타 휩, 토마토 잼, 블랙 올리브파우더, 미니바질
Recipe Note
봄 부터 여름까지 다채로운 맛과 향미를 느낄 수 있는 대저 토마토 오픈 샌드위치를 준비했어요. 지난 여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메뉴이니 만큼, 작은 보완을 통해 감칠맛과 풍미를 더욱 끌어올렸는데요, 대저 토마토의 맛이 점점 무르익어 갈 예정이니 여름까지 충분히 즐겨주세요!
Menu Points
❶ 대저 토마토를 직접 후숙하여 가장 맛이 좋을 때 내어드리고 있어요.
❷ 한껏 맛을 끌어올린 대저 토마토를 세미 드라이하여 감칠맛을 더했습니다.
❸ 프레쉬 토마토와 세미 드라이 토마토를 층층이 얹어 신선한 맛과 응축된 감칠맛을 한 입에 느끼실 수 있어요.
❹ 자칫 단순할 수 있는 구성에, 매콤한 토마토잼을 사용해 재미를 더했습니다.
MitBord Comments
토마토의 모든 맛! 다양하게 조리하고 맛을 낸 대저 토마토, 가장 맛있을 때 즐겨보세요!
봄의 향연 , 야채 딥 with 보타닉 남도
주재료| 리코타 휩, 제철 야채, 야채 껍질 소금, 올리브오일
Recipe Note
제철채소의 진수!
그야말로 제철에 나는 채소를, 채소 그대로 즐길 수 있는 플레이트를 소개합니다. 전라남도 구례의 농장 ‘보타닉 남도’의 채소를 계절에 맞게 그대로 받아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담아냈습니다. 아삭하게 살아있는 제철채소와, 신선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그리고 채소의 껍질들로 만든 수제 소금까지. 단순하지만 살아있는 채소 한 접시를 소개합니다.
Menu Points
❶ 보타닉 남도 농장에서 제철채소를 직접 받아 신선하고 다양한 채소를 사용해요.
❷ 리코타치즈를 사용하여 만든 딥소스를 곁들여 채소 본연의 맛을 부드럽게 느낄 수 있어요.
❸ 남은 채소 껍질로 수제소금을 만들어, 버려지는 부분 없이 담아냈습니다. 아름다운 채소의 색감도 그대로.
❹ 제철채소 이기 때문에, 계절변화에 맞추어 채소 구성이 바뀔 수 있어요. 그때그때 기다리는 즐거움은 덤!
MitBord Comments
‘보타닉 남도’ 농장 제철채소의 신선함을 한 접시에 가득 느껴보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려요.
피어오르는 계절을 담은 ‘봄 시즈널 샐러드’
주재료 | 봄동, 돈나물, 세발나물, 금귤, 금귤드레싱, 한련화 잎, 유채꽃, 딜오일
Recipe Note
봄을 상징하는 것들에 대하여!
거칠게 얼어있던 땅이 녹고, 새로운 씨앗을 뿌리는 계절 입니다.
1년 중 가장 푸르른 채소를 많이 먹을 수 있는 계절에, 이름답게 봄냄새 물씬 나는 봄 샐러드를 소개합니다. 밋보어의 샐러드 중 가장 채소를 배부르게 먹을 수 있으실 거에요!
Menu Points
❶ ’봄 나물’하면 떠오르는 재료들을 한 접시에 담았습니다. 봄의 맛 그 자체!
❷ 올 해가 시작 되자마자 금귤청을 담궜어요. 숙성된 금귤청으로 만든 드레싱으로 더욱 향긋한 맛을 살렸습니다.
❸샐러드 특성 상 가볍게 느껴질 수 있어 페타요거트로 약간의 녹진한 맛을 더해 균형을 맞추었고, 조금 더 든든하게 드실 수 있어요.
MitBord Comments
작년 봄에 사랑받았던 봄 샐러드를 조금 더 보완해 보았습니다.
봄이 가진 힘, 새로 시작하는 기운을 느끼실 수 있도록 풍성하게 담았으니, 봄이 가기전에 꼭 맛보세요!
흙내음과 봄기운으로 가득 채운, 냉이 토르텔리니
주재료 | 냉이 토르텔리니, 브로콜리니, 바질, 냉이꽃
Recipe Note
봄을 대표하는 들나물인 냉이. 뿌리부터 꽃 까지 향긋함을 살린 토르텔리니 파스타를 소개합니다.
만두처럼 반죽을 얇게 펴낸 후, 냉이가 듬뿍 들어간 소를 넣어 반지같이 둥그런 모양을 살렸어요. 고소하고, 산뜻한 파스타의 정석으로, 든든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맛으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Menu Points
❶ 토르텔리니 안에 냉이를 듬뿍 넣은 스터핑을 채웠습니다. 겨울을 이겨낸 냉이의 맛
❷ 꽃을 닮은 브로콜리니를 구워 식감과 맛을 냈어요.
❸ 신선한 바질과, 냉이꽃을 더해 봄내음을 짙게 느끼실 수 있어요.
MitBord Comments
파스타 한 입에 입 안가득 냉이향이 퍼져요! 냉이철이 가기전에 꼭 드셔보시길!
깊은 풍미와 고소함을 담은 ‘참송이 리조또’
주재료 | 참송이 라구, 소테 참송이, 타임, 버섯 파우더
Recipe Note
오랜동안 파스타로 사랑받았던 참송이. 이번엔 리조또로 더더욱 든든하게 드실 수 있게 준비했어요.
잘게 다진 참송이와 보리쌀, 풍성한 맛의 3가지 버섯퓨레가 더해져 고소하고 녹진한 맛을 내고, 쫄깃하게 구워올린 참송이는 풍족한 식감으로 한 입 가득 먹었을 때 만족도가 정말 높습니다.
타임으로 향긋함을 더했으니, 재료를 한 번에 한 입가득 드셔보세요.
Menu Points
❶ 참송이를 센불에 빠르게 구워내 버섯의 향과 감칠맛을 가두었어요. 식감도 쫄깃쫄깃!
❷ 양송이, 느타리, 표고 버섯으로 만든 퓨레를 더해, 다양한 버섯의 맛을 진하게 느낄 수 있어요.
❸ 발효시킨 표고버섯 파우더를 리조또에 뿌려드려요. 거부할 수 없는 감칠맛!
MitBord Comments
참송이의 향긋함과 쫄깃함, 리조또로 만나보세요.
연두빛 리듬, 아스파라거스
주재료 | 구운 아스파라거스, 완두콩 퓨레, 홀스래디쉬 크림, 참다래,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피클, 딜, 소렐, 피슛
Recipe Note
긴 겨울은 버텨낸 길쭉한 생명력을 지닌 아스파라거스와 봄에 즐길 수 있는 식재료를 풍성하게 담아 냈습니다.
아스파라거스는 가볍게 구워 풍미를 올리고, 은은한 단맛을 머금은 완두콩 퓨레와 새콤한 끝맛을 느낄 수 있는 토종 참다래로 상큼함과 개운함을 더했습니다.
Menu Points
❶ 살짝 구운 아스파라거스로 아삭한 식감을 즐겨주세요.
❷ 사과주스와 카다몸으로 피클링한 화이트 아스파라거스로 새콤함과 이국적인 풍미를 끌어올렸습니다.
❸ 홀스레디쉬 딥을 곁들여, 알싸함과 상쾌함으로 개운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MitBord Comments
봄의 초록, 싱그러움, 입 안 가득 느껴보세요 !
DESSERT
입안을 상큼하게 깨우는
‘루바브 소르베 with 서울블렌드’
Recipe Note
분홍빛의 샐러리를 닮은 루바브와 알맞게 익은 레드커런트를 섞어 만든 루바브 소르베 입니다.
루바브 자체의 산뜻한 새콤함과 은은한 단맛을 내는 레드커런트를 넣었어요. A.C PERCH’S THEHANDEL의 특별한 티 ‘서울 블렌드’로 여러 꽃향을 내 고급스러운 여운을 더했습니다.
Menu Points
❶ 레드 커런트를 함께 사용해 진한 핑크빛 색감과 다채로운 상큼함을 담아냈어요.
❷ 서울 블렌드의 엘더베리꽃, 수레국화향과 여러가지 향을 부드럽게 느껴볼 수 있어요.
MitBord Comments
봄과 여름에 어울리는 특별한 상큼함을 담은 루바브 소르베, 식사 후에 ‘서울 블렌드’ 티와 함께 맛보세요!
봄볕이 준 선물 ,
유자 타르트 with 퍼치스 카모마일 크림
Menu Points
❶ 유자향이 가득한 부드르운 타르트를 만들어 달달하고 상큼한 디저트를 만들었어요.
❷ 카모마일 티를 크림으로 올려 부드러운 크림을 더했어요. 자칫 산미가 셀 수 있는 타르트를 조화롭게 즐길 수 있어요.
MitBord Comments
더운계절, 디저트까지 상큼하게 즐기시도록 준비했어요. 주말 한정이니 놓치지 말고 드셔보세요 !
밋보어 영업시간
월-금: 11:00 ~ 18:00
토-일: 08:00 ~ 18:00
* Last Order: Lunch 16:00 / Dessert 17:30
메뉴는 계속 변동되니
현재 운영 중인 메뉴는 밋보어 네이버 맵 링크(클릭) 참고 부탁드립니다.
* 메뉴개발 | 호준(헤드 셰프) , 소미(수 셰프), 수찬(셰프),
수현(밋보어 매니저), 규훈(밋보어 매니저)
* 촬영 | 레일라(브랜드팀)
* 글 | 운영(브랜드팀), 수현(밋보어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