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션덴마크의 브랜드 가치를 집약한 브랜드 영상을 에디션덴마크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김종관 영화감독과 함께했는데요. 영화감독의 시선으로 담은 에디션덴마크 브랜드 필름부터 먹고 사는 데서 나아가 자신의 식탁을 풍요롭게 가꾸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조명한 'TABLE & LIFE' 시리즈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9월 중 공개 예정인 김종관 감독의 단편 영화 <A Letter’s Scent>까지 놓치지 마세요!
Edition Denmark Brand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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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ene Hvidt | TABLE & LIFE
삶의 리듬을 설계하는 덴마크 건축가, 맬리네 흐비트
맬리네 흐비트는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 Spacon & X의 파트너이자 건축가입니다. “어떻게 더 사람 중심적인 공간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품고 사람과 공간, 일상과 환경의 연결을 고민하며 따뜻하고 감각적인 공간의 해답을 찾아갑니다. 삶의 리듬과 취향, 머무는 이의 태도까지 세심하게 담아내는 그의 이야기를 살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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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kel Karstad | TABLE & LIFE
덴마크의 계절을 요리하는 셰프, 미켈 카스타드
미켈 카스타드는 자연에서 온 재료로 덴마크의 계절을 요리하는 셰프이자 요리책 작가입니다. 파인다이닝 씬에서 경력을 쌓은 그는 현재 BIG 건축사무소에서 매일 250분의 요리를 선보이는데요. 더 많은 이들에게 자연의 재료로 풍성한 식탁을 만드는 그의 이야기를 들여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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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영화 <A Letter’s Scent>
에디션덴마크는 향이 기억을 붙잡는 감각이라는 데 주목했습니다. 김종관 영화감독과 함께 완성한 단편 영화 〈A Letter’s Scent〉는 티와 커피에서 비롯된 향을 따라 일상의 장면을 떠올리고, 그 조각들을 엮은 결과입니다. 하나의 이야기보다는 섹션과 스타일을 다양하게 조각내어 여러 편의 영상으로 구성되어 있죠. 영화 속 두 가지 키워드인 ‘편지’와 ‘향기의 추억’을 천천히 음미해 보세요.
(영상은 추후 에디션덴마크 유튜브 채널에 공개 예정)
Credit
Produced by LEE Ji-Eun (Moozi) Prod. Manager Stefanie Lise Munck Cinematographer LEE Seung-Hoon, KIM Jong-Kwan Production Sound Mixer JEON Young-Ki Music by Narae Editor KIM Jong-Kwan, WON CHang-Jae D.I. LEE Seung Hyun (Kaleido360)
에디션덴마크의 브랜드 가치를 집약한 브랜드 영상을 에디션덴마크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김종관 영화감독과 함께했는데요. 영화감독의 시선으로 담은 에디션덴마크 브랜드 필름부터 먹고 사는 데서 나아가 자신의 식탁을 풍요롭게 가꾸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조명한 'TABLE & LIFE' 시리즈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9월 중 공개 예정인 김종관 감독의 단편 영화 <A Letter’s Scent>까지 놓치지 마세요!
Edition Denmark Brand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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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ene Hvidt | TABLE & LIFE
삶의 리듬을 설계하는 덴마크 건축가, 맬리네 흐비트
맬리네 흐비트는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 Spacon & X의 파트너이자 건축가입니다. “어떻게 더 사람 중심적인 공간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품고 사람과 공간, 일상과 환경의 연결을 고민하며 따뜻하고 감각적인 공간의 해답을 찾아갑니다. 삶의 리듬과 취향, 머무는 이의 태도까지 세심하게 담아내는 그의 이야기를 살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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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kel Karstad | TABLE & LIFE
덴마크의 계절을 요리하는 셰프, 미켈 카스타드
미켈 카스타드는 자연에서 온 재료로 덴마크의 계절을 요리하는 셰프이자 요리책 작가입니다. 파인다이닝 씬에서 경력을 쌓은 그는 현재 BIG 건축사무소에서 매일 250분의 요리를 선보이는데요. 더 많은 이들에게 자연의 재료로 풍성한 식탁을 만드는 그의 이야기를 들여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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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영화 <A Letter’s Scent>
에디션덴마크는 향이 기억을 붙잡는 감각이라는 데 주목했습니다. 김종관 영화감독과 함께 완성한 단편 영화 〈A Letter’s Scent〉는 티와 커피에서 비롯된 향을 따라 일상의 장면을 떠올리고, 그 조각들을 엮은 결과입니다. 하나의 이야기보다는 섹션과 스타일을 다양하게 조각내어 여러 편의 영상으로 구성되어 있죠. 영화 속 두 가지 키워드인 ‘편지’와 ‘향기의 추억’을 천천히 음미해 보세요.
(영상은 추후 에디션덴마크 유튜브 채널에 공개 예정)
Credit
Produced by LEE Ji-Eun (Moozi)
Prod. Manager Stefanie Lise Munck
Cinematographer LEE Seung-Hoon, KIM Jong-K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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